PART 1
소유와 청지기
모든 것은 주의 것 · 청지기의 자리 · 달란트 비유 · 요셉의 일곱 해. 소유권을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합니다.
이 책의 '부의 법칙'은 번영신학이 아닙니다. 하나님께서 맡기신 부를 어떻게 바라보고, 어떻게 다루며, 어떻게 돌려드릴 것인가 — 개혁주의 관점에서 읽는 성경의 재물관을 열두 장에 담았습니다.
부자가 되는 공식이 아니라, 맡은 것을 주인의 뜻대로 다루는 청지기의 길입니다.
모든 것은 주의 것 · 청지기의 자리 · 달란트 비유 · 요셉의 일곱 해. 소유권을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합니다.
솔로몬의 부와 전도자의 경고 · 부지런함과 정직한 소득 · 빚과 보증의 경계 · 첫 열매와 감사의 고백.
부자 청년과 삭개오 · 자족의 비밀 · 두 렙돈과 초대교회의 나눔 · 하늘에 쌓는 보물.
오늘의 이야기로 시작해 본문을 읽고, 원리를 정리한 뒤 그리스도께 잇고, 묵상 질문과 기도로 맺습니다. 소그룹 교재로도 쓸 수 있습니다.
성경 인용은 공유 저작물인 개역한글(1961) 본문을 따릅니다. 이 책은 신앙적 관점의 묵상서이며, 개인 재무·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
매일 말씀과 기도문을 나누는 유튜브 채널 기도의 은혜와 함께 읽어 보세요. 한 장을 읽고, 그 주제의 기도로 하루를 닫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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